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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 2박3일 완벽한 힐링코스, 고택 숙소까지 총정리 (내돈내산 여행)
2박3일로 다녀온 안동여행을 소개합니다.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고즈넉한 한옥 고택에서 힐링하고 온 소중한 시간들어었어요 이번 안동여행은 먼저 숙소를 고택에서 보내고 싶었고 두군데를 묵었는데 각각 부킹닷컴과 아고다에서 예약했어요
고택숙소 두 곳은 각각, ‘구름에 리조트’와 ‘옥연정사’. 고택에서의 낭만과 함께 월영교, 병산서원, 하회마을, 부용대, 샘물공원까지 안동의 핵심을 꾹 눌러 담은 여정이었어요.
여기는 안동에 명소인 안동샘 공원이에요.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이 우거진 그야말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낄수 있는 장소였어요. 안동에 여행가면 꼭 가봐야하는 곳 중에 한곳이에요 특히 해가 질무렵 방문하기를 추천드려요




이번 여행에서는 숙소를 오래된 고택으로 잡았고 총 두군데를 이동했어요. 첫날 묵은 숙소는 강변에 독채 한옥으로 자리잡은 고택은 안동의 깊은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네요

전통 가옥의 선과 결을 그대로 지키면서 내부는 현대적인 편의가 잘 갖춰져 있어 번잡함 없이 오롯이 자연과 마주하며 힐링할수 있는 숙소였어요



부용대에서 내려다 본 하회마을 전경에에요.

여기는 그 유명한 안동의 월영교에요. 조명 빛을 너무나 아름답게 꾸며놔서 월영교는 진짜 밤에 와야 하는 장소같아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특히 저 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긴 목조다리로 밤에 불빛과 함께 걸어보니 몽환적인 분위기가 진짜 감동이어ㅛ네요

Day 1
- 오후 안동 도착 후, 구름에 리조트 체크인
- 저녁 무렵엔 안동샘 공원에서 산책
- 해 질 녘, 월영교에서 조명 켜지는 낙동강 야경 감상
- 구름에 리조트에서 1박
Day 2
- 오전 여유롭게 리조트 주변 산책 후 체크아웃
- 점심식사 후 병산서원 방문, 한적한 서원 풍경 감상
- 옥연정사 체크인 후 고택에서 조용한 저녁 맞이
Day 3
- 아침 고택 마당에서 여유를 즐기며 정리
- 부용대 올라 하회마을을 감상하며 여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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