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크리스마스 감성 인생사진 명소,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라운지 로비 카페 후기
여의도에서 점심을 하고 작년에 크리스마스 감성이 좋게 기억되는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 라운지 로비 베이커리카페가 생각나 이곳으로 이동했어요. 물론 페어몬트 앰베서더 라운지 로비 카페에서 먹은 커피값이 엄청나게 비쌌다는 기억은 있지만 그래도 특유의 화려한 크리스마스 감성을 느끼고 싶어 방문했어요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 라운지 로비는 원래 특유의 븕은색과 이미 단장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조화를 이루며 카메라를 대는 순간순간이 인생사진 명소이네요


워낙 호텔 자체 인테리어가 붉은색으로 호려하게 치장되어 있다보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작게 앉힌 것도 무척 세련된 감각으로 보이네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요 미니 장작불 모형도 너무 따뜻한 크리스마스 감성이네요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 라운지 로비 카페는 이렇게 로비와 연결된 오픈형 카페 구조입니다. 어떤 실내막도 없이 로비 라운지 복도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이또한 차별화된 구조인 것 같아요

점심을 먹고 그냥 평소처럼 아메리카노(19000원)을 마실까 하다가 그래도 이런 분위기 있는 곳에서 어울리는 달달한 커피를 주문했어요. 모카크림커피(25000원). 호텔 카페는 커피를 주문하면 요렇게 쿠키를 곁들여 주는 것이 좋아요. 우리는 2명이니까 쿠키가 4조각이네요. 커피는 블렌드 커피와 핸드드립 커피 두 종류가 있어요. 저는 원두를 디카페인으로 추가 결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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