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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계탕 맛집2

명동 삼계탕 맛집 찾는다면? 60년 전통 '영양센터' 통닭구이까지 명동 삼계탕 맛집 찾는다면? 60년 전통 '영양센터' 통닭구이까지 명동 영양센터는 1960년 문을 열고 삼계탕과 통닭구이를 주력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당시 흔치 않던 통닭구이를 일찍부터 메뉴에 올린 곳으로, 외식장소로 인기였던 것 같아요. 현재까지도 간단한 메뉴 구성과 변함없는 레시피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복 종복 말복 시즌이면 손님들이 많은 것 같아요. 명동 영양센터 본점은 2층에도 테이블이 있네요. 메뉴구성 60년 전에는 사보이호텔에 있었다고 하네요. 빛바랜 당시 사진이 입구에 걸려 있야요. 주문한 삼계탕입니다. 국물이 맑은 것이 특징인 것 같아요. 특히 깍두기가 정말 어릴 때 외할머니가 담가주신 맛 비슷해 좋더라고요. 깍두기도 레시피가 그대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2025. 7. 29.
서촌 맛집, 토속촌 삼계탕 : 메뉴가 많이 바뀌었네요 서촌 맛집, 토속촌 삼계탕 : 메뉴가 많이 바뀌었네요 서울 경복궁 근처 효자동에 위치한 토속촌 삼계탕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삼계탕 맛집이죠.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매일 붐벼 안 간 지 오래되는데, 오늘 아주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영업시간매일 10:00 ~ 22:00 (연중무휴)Last Order: 21:00 일부러 1시쯤 갔는데 줄이 이렇게 많네요. 30분정도 기다렸다가 입장했어요 맨 처음 방문했을 때는 한옥 1-2채였는데, 도대체 지금은 몇 채를 확보했는지 무척 공간이 넓어졌네요 삼계탕 메뉴들이 아주 다양해졌네요. 저는 26000원짜리 산삼가루? 가 포함된 걸로 주문했어요. 기본은 20000원이고 산삼가루가 6000원인 듯. 재미난 것은 산삼가루를 이렇게 한약통 같은 데다 주네요 .. 2025.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