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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바샤커피 방문 후기: 싱가포르 감성 그대로, 가격과 주차 정보까지! 청담동 바샤커피 방문 후기: 싱가포르 감성 그대로, 가격과 주차 정보까지! 싱가포르 여행에서 만났던 ‘바샤커피(Bacha Coffee)’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한데, 얼마 전 청담동에 한국 매장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다녀왔어요.청담의 명품거리에 자리한 매장답게 럭셔리함이 물씬, 매장 외관부터 내부까지 정말 눈이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그야말로 커피를 '경험하는 공간'이랄까요. 루이뷔통, 구찌, 디올 매장이 가까이 있어 걷는 재미도 쏠쏠해요. 내부는 고급스러운 모로코풍 인테리어에 황금빛 조명이 반짝여요. 커피숍이라기보단 고급 살롱에 온 듯한 느낌. 앉는 좌석마다 디테일이 살아 있어 사진 찍기 좋아요. 고급 패키징에 금색 캔으로 포장되어 있어 선물용으로 정말 예뻐요. 바샤커피는 커피 .. 2025. 5. 1.
회현역 근처 감성 공간, 피크닉 갤러리와 카페 방문기 회현역 근처 감성 공간, 피크닉 갤러리와 카페 방문기 서울 도심, 특히 남산과 남대문시장이 만나는 회현역 근처에는 예상치 못한 감성 공간이 숨어 있습니다. 이름부터 설레는 피크닉(PICNIC)’은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전시 공간이자 카페, 그리고 소규모 굿즈숍이 함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주소: 서울 중구 퇴계로 6가길 30(회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남산 아래 위치)운영 시간: 11:00~19:00 (전시마다 변경 가능, 매주 월요일 휴무)입장료: 전시마다 상이 (대체로 유료이며 온라인 예매 가능)공식 홈페이지: https://picnic-site.kr인스타그램: @picnic_seoul 전시보다 커피가 기억에 남네요 ㅎ 갤러리 1층에는 피크닉 카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2025. 4. 30.
[강남 신세계백화점 호우섬] 두 번째 방문기 - 기대 이하였던 점 솔직 후기 [강남 신세계백화점 호우섬] 두 번째 방문기 - 기대 이하였던 점 솔직 후기 강남 신세계백화점 식당가에 있는 호우섬을 두 번째로 다녀왔습니다. 처음 오픈 시 방문했을 때는 꽤 만족스러워서 다시 찾았는데, 솔직히 이번에는 좀 실망스러웠어요. 이번 방문은 평일 1시 30분쯤이었는데, 주문한 면 요리가 확실히 부루 트고 탄력이 없더라고요. 음식 전체적으로도 갓 만든 느낌이 아니라, 만들어둔 걸 데운 듯한 인상이 강했습니다. (면 요리는 특히 바로 삶았을 때 탱글함이 중요한데,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 점인데, 호우섬 브랜드가 두 가지인 것 같아요.강남 신세계 식당가의 호우섬은 창펀(광둥식 쌀피 롤) 메뉴가 있습니다. 반면, 롯데백화점 명동점 호우섬은 창펀이 없어요 매장마다 메뉴 구성이 조금.. 2025. 4. 29.
'진작다이닝' 아모레퍼시픽점 두번째 방문기: 우미마끼와 우나기동 맛보기 '진작다이닝' 아모레퍼시픽점 두번째 방문기: 우미마끼와 우나기동 맛보기 지난번에 이어 오늘, 진작 아모레퍼시픽점을 다시 찾았습니다. 첫 방문에서는 카이센동과 우나기동을 맛보았는데, 신선한 재료와 넉넉한 양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이번에는 어머니와 이모님과 함께 방문했으며, 두 분 모두 장어를 좋아하셔서 우나기동을 주문하셨고, 저는 우미마끼를 선택했습니다. 이 집의 우나기동은 장어도 큼직하지만 밑에 엄청나게 큰 계란말이가 깔려 정말 먹고 나면 배가 불러요 ㅎㅎ국이 김칫국이라 느끼한 맛을 한층 덜어주네요 주요 메뉴 구성 2025.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