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62 변비 심할때 '흑미자죽' 먹으면 좋아져요 변비가 있는 데다 어쩌다 화장실을 가면 토끼똥만 나온다고요? 검은깨를 현미에 섞어 만든 흑미자 죽을 쾌변이 나올 때까지 매일 드세요.현미의 쌀겨층이 장 운동을 돕고, 깨의 지방질이 역시 장운동을 활성화시켜 변비해소에 좋거든요. 쾌변 후에도 일주일에 1-2회 꾸준히 드세요 재료 : 검은깨(1/2컵), 불린 현미(1컵), 쌀뜨물(4컵), 소금1) 흑미자를 깨끗이 씻어 찬 물에 끓이고,2) 물이 검게 우러나면 물만 따라내고,3) 흑미자물에 불린 현미를 넣고 끓이다가, (알아두셔요) 걸쭉해질 때까지4) 소금으로 간해 마무리 2024. 11. 28. 2024년 첫 눈 내린 광화문 서울 광화문 근방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심지어 직장까지도이 언저리를 벗어난 적이 없던 나로서는 오늘처럼 푸짐한 첫 눈을 맞이하였던 기억이 없네요. 백여년만에 내린 푸짐한 첫눈으로 오늘 북악산은 종일 멋진 설산의 자태로 위용을 자랑하네요.눈 덮힌 도로가 주는 불편감은 있지만, 첫 눈이 펑펑 내리니까 겨울 답고 기분도 상쾌하고 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2024. 11. 28. 치질로 빈혈이 있을때 ' 톳나물' 치질은 남녀를 불문하고 조금씩 있을 수 있어요. 과거에는 화장실 위생이 주된 원인이었으나 지금은 변비가 원인이죠.치질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는 새 변을 볼 때 피가 섞여 나와요. 철분보충에 신경을 써야 해요. 피를 만드는 조혈작용에 좋은 톳나물을 자주 드세세요. 특히 톳나물은 체내 염분을 배출시켜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답니다. 톳나물 무침 재료 : 불린 톳(2줌), 오이(1/2개), 당근(1/2개)양념 : 다진 마늘(0.5)+소금+ 참기름+ 식초+ 깨소금1) 불린 톳은 찬물에 씻어 체에 걸러 놓고,2) 오이와 당근은 깨끗이 씻어 채 썰고,3) 톳과 오이, 당근에 양념을 고루 섞어 조물조물 무치면 끝. 2024. 11. 27. 기침을 멈추는데 짱! "무조청" 갈수록 감기 바이러스가 질기고 강해져 한번 걸리면 한, 두달씩 기침이 멈추질 않아서 고생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계속 약을 복용하기도 힘들고 안먹자니 밤에 기침으로 깊은 잠도 들기 힘들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이렇게 기침이 멈추지 않고 잦을 때는 한번 겨울 무를 이용해 보세요. 겨울무는 제철 보약으로 기침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무에는 수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해 한방에서는 무씨를 기침의 치료제로 사용합니다. 특히 무는 껍질에 소화효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었어요. 흡연 때문에 목이 간질거리고 잔기침이 잦은 남성분들에게도 아주 좋습니다. 기침 심할때 무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무조청을 만들어 우러난 국물을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수시로 드세요. 무조청 만드는 법재.. 2024. 11. 26.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66 다음